2020년 신형 맥북 프로 13인 어떤 모델 구매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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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형 맥북 프로 13인 어떤 모델 구매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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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맥북 프로 2020 신형 모델 사전예약 시작했습니다. 맥북 프로 2020 정식 출시일은 2020년 6월 22일입니다.

 이번 맥북은 최소 172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사전예약 할인, 판매처 할인쿠폰, 신용카드 즉시 할인이 추가되어 더 낮은 가격부터 구매가 가능한데요. 

 

 맥북을 구매하는 이유는 여러가지입니다. 음악 작곡, 동영상 편집 등 예술분야 종사자, 크리에이터(유튜버)들이 많이 사용하지만 대학생이나 일반 회사에서 사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맥북 프로는 별도 OS 구매할 필요가 없고 맥 OS가 설치되어 나옵니다. 이미 OS 포함된 가격이고 무료로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연동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2020년 애플 맥북 프로는 크게 2가지 모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바로 CPU입니다. 인텔 8세대 CPU와 인텔 10세대 CPU 탑재 모델이 나눠져 있습니다.

 

 CPU 8세대, 10세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10세대 모델이 최신형입니다. 2020년 올해 출시된 CPU로 맥북뿐만 아니라 다른 노트북과 데스크톱 PC에서 사용 중입니다.

 

 인텔 8세대 모델은 2017년 9월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아직까지 쓸만한 CPU라고 평가 받고 있으나 굳이 2020년에 구매해야 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맥북 프로에서는 CPU가 8세대냐 10세대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심합니다.

 최저가인 맥북 프로 2020은 172만 원이 정가입니다. 사전예약과 카드 즉시할인으로 1,599,600원에 구매가 가능한데요. 

 

 인텔 CPU 10세대 탑재한 맥북 프로는 정가 272만 원입니다. 역시 사전예약과 카드 즉시 할인으로 2,566,800원에 구매가 가능하지만 8세대 CPU가 탑재된 맥북 프로보다 90만 원이 더 비쌉니다. 10세대 CPU가 탑재된 모델 중에서 좀 더 저렴한 것은 23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고요.

 

 간단한 문서 작업, 웹서핑, 동영상 시청을 목적으로 한다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맥북 프로 13 터치바 2020년 8세대 모델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맥북 프로이기 때문엔 작곡,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들도 모두 잘 구동됩니다. 

 

 그러나 자금 여유가 되시면 무조건 맥북 프로 13 터치바 2020년 10세대 모델 구매를 추천합니다. 8세대 CPU와 10세대 CPU 성능 차이는 크기 때문입니다. 전력 소모도 감소하여 맥북 프로를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맥북 프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사용 중에 문제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애플 케어는 필수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노트북을 잘 관리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 애완동물이나 아이가 있고 맥북을 가지고 외출하여 카페나 학교 등 외부에서 사용하는 경우 가끔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애플 케어에 가입하면 비싼 가격만큼 서비스는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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