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M01 스마트폰 가격과 스펙 그리고 예상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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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M01 스마트폰 가격과 스펙 그리고 예상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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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에서 갤럭시 M01 스마트폰 공개했습니다. M01 스마트폰은 보급형 라인으로 무려 출고가가 약 14만 6천 원입니다. 삼성에서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가격이 저렴한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M01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5.7인치 HD+ 인피니티-V LCD
AP: 스냅드래곤 439 프로세서
램: 3GB 

내장저장소: 32GB
후면카메라: 1300만 화소, 200만 화소 심도 듀얼카메라

전면카메라: 500만 화소
배터리 용량: 4000mAh  
돌비 애트모스 지원
두께: 9.8mm

무게: 168g
얼굴인식 지원

출고가는 약 146,000원입니다.

 

삼성 갤럭시 M01

 

 지문인식 센서가 없지만 가격이 무려 146,000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삼성에서도 드디어 샤오미처럼 최저가 스마트폰 출시하여 다른 제조사들과 치킨 게임에 돌입하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탑재하던 엑시노스 AP 대신 퀄컴의 스냅드래곤 439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습니다. 세븐나이츠나 마블 퓨처파이트, 마인크래프트 등 저사양 모바일 게임들은 충분히 구동 가능한 성능입니다.

 

 이런 최저가 스마트폰의 사용 용도는 당연히 전화, 인터넷, 유튜브 시청, 카톡, 라인이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가 스마트폰이지만 올해 나온 스마트폰은 최소 듀얼 카메라 이상 기본 탑재하고 있어서 2~3년 전에 출시한 스마트폰 보다 디자인은 더 좋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 M01 가격과 스펙은 공개되었지만 정식 출시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그러나 빠르면 올해 7월이나 8월에 중국 또는 인도 시장에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에서는 과연 갤럭시 M01 출시를 할지 미지수입니다.

 

 그러나 국내 시장에서 갤럭시 A10e 제품이 작년에 출시했기 올해 대체 모델이 필요한만큼 갤럭시 M01 스마트폰이 9월이나 10월 정도에 정식 출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삼성에서는 최근 갤럭시 A51 5G, A51 퀀텀, A31을 국내 정식 출시했으며 오늘 갤럭시 A21s 모델이 전파 인증을 받았습니다. 6월 말이나 7월에는 갤럭시 A21s 자급제가 출시된다면 8월이나 9월에 갤럭시 M01 출시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노트20 모델이 가을에 출시한다면 삼성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샤오미나 화웨이, 엘지와 경쟁하면서 매달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계속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가성비가 좋은 보급형 라인의 스마트폰이 계속 출시되면서 삼성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A10e 자급제 스마트폰은 현재 국내에서 17만 9천원에 판매 중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유튜브 시청하기 위한 용도나 간단한 게임용으로 구매하시거나 업무용 서브폰이 필요한 경우 보급형 자급제 스마트폰 구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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